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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인으로서 WANO에서 근무하기.

아르메니아 원자력 발전소 출신 삼벨 가자얀(Samvel Ghazaryan)이 파벨 초드리와 런던에서 일하는 것과 영국에서의 생활에 대해 얘기했다.
파벨 초드리(Pavel Choudhury),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WANO

저는 샴벨 카자얀입니다. 아르메니아의 아르메니아 원자력 발전소에서 파견됐습니다. 저는 28년동안 원자력 운전부문에서 일했습니다. 발전소에서 파견 당시 운전 경험팀 팀장이었고 2014년 1월 이후부터 WANO 런던 오피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WANO 모스크바 센터에서 16개월동안 운전경험그룹 자문역으로 일했습니다. WANO 런던 오피스에서는 운전 경험 프로그램 매니저로, 전 세계 발전소 사건에 대해 판별을 해 분류하거나 중요사건보고서, 분석보고서, 저스트인타임(Just-In-Time) 문서, 핫토픽 등의 문서로 작성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소속 발전소에서 WANO 인터페이스 담당(Interface officer)도 맡고 있어서 WANO 활동에 이미 익숙합니다. 발전소 경영진과 모스크바 센터 동료가 저에게 런던 오피스에 지원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WANO 세계 회원사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해 서로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런던 오피스 직원은 이러한 프로세스를 담당하는 고유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저도 이러한 팀의 일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런던에 오기 전에 저는 대부분 관행이 아르메니아와는 다를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렇지만 몇 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런던은 매우 조직화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런던은 흥미로운 다문화 도시입니다. 여기 기후도 매우 좋습니다. 제 국가의 기후는 대륙성입니다. 여름에 매우 덥고 겨울엔 춥죠.

가족과 저는 이러한 새로운 문화에 매우 적응하고 있습니다. 제 딸도 런던으로 곧 와서 공부를 할 예정입니다. 제 딸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또 저희는 친구도 자주 만나는 데,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런던에서 먼 거리는 여행해 보지 못했습니다. 여기에는 방문할 박물관, 갤러리, 유적지, 공원이 많습니다. 저는 특히 영국의 교외지역에 가는 것을 즐깁니다. 

  일은 재미있고, 저는 일을 매우 좋아합니다. 런던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게 저에게는 좋은 기회이며, 저는 결코 잊지 못할 겁니다.

회사는 아르메니아 원자력 발전소 추가로 10년 더 계속 운전을 할 계획입니다. 저의 런던에서의 경험이 제 회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다시 WANO 모스크바 센터에서도 다시 일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WANO 런던 오피스에서 일하는 것을 권하는 데요, 그 이유는 원자력 업계에 대한 글로벌한 시각을 갖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더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원자력 운영의 강점과 약점, 원자력 산업의 현재 또는 잠재적 트렌드 뿐만 아니라 회원사의 WANO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 참여를 통해 원자력 안전 및 운영상의 성능을 개선되도록 하기 위해 WANO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겁니다. 런던 오피스는 역할 및 책임에 대해 잘 정의되어 있고 책무에 대한 명확한 선이 정립되어 있기 때문에 일이 더 재미있고, 효과적이며, 효율적입니다.

WANO에서 일한 시간을 단어 다섯 개로 요약하자면, "최상의 운영 성능에 크게 기여하기 " 입니다.